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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전 성과급 '잭팟' 더불어 세금도 '폭등'...국세청이 계산한 실수령액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5-22 146 Dailymotion

노사 합의에 따라 성과급으로 6억 원을 받는 연봉 1억 원의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임직원은 올해 근로소득세로 2억5천만 원가량을 납부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 <br /> <br />국세청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, 연봉 1억 원을 받는 기혼 삼성전자 직원의 결정 세액은 1천274만 원입니다. <br /> <br />이 직원이 이번 노사 합의에 따라 성과급이 6억 원으로 책정되면 근소세는 2억4천719만 원으로 19배 넘게 폭증합니다. <br /> <br />총급여가 1억 원에서 7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근로소득공제는 최대 한도인 2천만 원만 받게 되고, 세율은 2배 가까운 42%로 높아지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이렇게 되면 2억4천만 원 가량이 원천징수됩니다. <br /> <br />결국 세전 총급여액은 7배 수준으로 늘어나는데 근소세는 19.4배 늘어나는 셈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오인석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2213094576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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